[헤럴드POP=박서현기자] 당구선수 출신 차유람이 딸과 함께하는 근황을 전했다.

14일 차유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욕조가 작아져서 바꿔줬더니 너무 좋아하는 #꼬꼬씨 그냥 두면 한시간도 놀 기세. 하나는 예일이건데 생각보다 사이즈가 커서 당분간 두개 다 너꺼해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유람의 딸이 욕조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 이지성 작가를 쏙 빼닮은 비주얼이 사랑스럽다.

한편 차유람은 2015년 6월 13살 연상 이지성 작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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