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미추리2 방송화면캡처
사진 = SBS 미추리2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전소민이 힌트를 숨겼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추리 8-1000 시즌2'(이하 미추리2)에서 전소민은 음식 재료를 가져오겠다며 집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소민의 도구는 건전지였고, 전소민은 건전지가 들어갈만한 곳을 찾아다녔다. 전소민은 냉장고 위해서 자물쇠로 잠긴 상자를 발견했고, 상자를 열려고 시도하다 숨겼다. 이에 미추리 마스터 유재석이 출동해 전소민을 혼냈고, 전소민은 힌트를 제자리에 놔둔 후 다시 건전지 사용할 곳을 찾아다녔다. 전소민은 여자방을 뒤지다 강기영에게 들켰다.

한편 미추리2는 ‘미스터리 추적마을’, 미추리에서 예측불허 상황에 놓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24시간 시골 미스터리 스릴러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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