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나의 영어 사춘기 100시간 캡처
사진=tvN 나의 영어 사춘기 100시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NCT 재민이 파티가 좋다고 말했다.

14일 저녁 방송된 tvN '나의 영어 사춘기 100시간'에서는 괌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재민과 한현민은 슈트를 차려입고 어딘가로 향했다. 이들이 향하는 곳은 괌에서 사귄 친구의 집이었다. 친구의 홈파티에 초대받은 것.

재민과 한현민은 잡채, 불고기 등을 준비했다. 이 화면을 보던 샘 해밍턴은 "이런 문화가 한국와 외국의 차이 같다. 한국에서 집에 친구들 초대하는 걸 꺼려 하지만 외국은 안 그렇다. 집으로 부르는 게 안전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재민과 한현민은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 재민은 "저는 그렇게 재미있는 파티를 재 생애 해 본 적 없다. 친구들과 노니까 좋았다. 제 생애 영어가 가장 많이 늘었던 순간이다. 저는 파티를 매일 하고 싶다. 모든 외국인 웰컴"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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