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영국 윌리엄 왕자의 아내 케이트 미들턴이 우아한 자태를 선보였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트 미들턴은 이날 영국 런던에 있는 한 박물관을 찾아 왕실 공식 행사를 소화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쇄골라인을 드러낸 우아한 롱드레스를 입고 걷고 있는 모습. 기품 넘치는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케이트 미들턴은 최근 동서 메건 마클과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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