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유리가 또 예쁜 미모를 뽐냈다.
14일 배우 이유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유리#봄이오나봄#김뽀미#파주#촬영#오늘만나요 #봄봄"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수트 위에 트렌치 코트를 코디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유리는 웨이브가 들어간 숏컷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01년 KBS 드라마 '학교 4'로 데뷔한 이유리는 현재 MBC 수목 드라마 '봄이 오나 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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