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폴란드 친구 카롤리나의 매력이 빛났다.
14일 저녁 8시 23분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폴란드 친구들의 한국방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프셰므는 폴란드 인으로, "한국 거주 12년"이라며 "IT쪽에서 박사 학위를 따고 대학교에서 전임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프셰므는"원래 예전에 아시아에 관심 많았다 베이비복스 신화 HOT 다 봤다. 약간 한국 오타구다"라며 "예전에 '여걸식스' 거기서 아직도 기억나는 게임이 '쥐를 잡자'이다"고 말했다.
폴란드라는 나라에 대해 "한국이랑 비슷하다 역사적인 배경이 우리는 많은 침략을 당했다"며 "대표적인 예술가 쇼팽이다 우리나라의 자부심으로 꼽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폴란드 사람들에게 질문 하나 던지면 이야기가 계속 나온다"고 설명했다.
등장한 폴란드 친구들은 프셰므와 같은 비보이 크루 활동을 했던 친구들이었다. 처음으로 남자 2명, 여자 1명으로 혼성 친구가 왔고 홍일점은 카롤리나였다.
카롤리나는 여행 계획을 세울 때부터, 도착 후 안내까지 친구들을 이끌며 리더역할을 했다.
이에 딘딘은 “리더십이 대단하다. 매일 이랬왔을 것처럼 편안하고 자연스럽다”고 덧붙였다.
이후 카롤리나의 리더십으로 숙소에 도착한 폴란드 친구들은 짐을 풀었다, 특히 카롤리나는 병맥주를 드링킹했고 이런 걸크러쉬 넘치는 모습에 신아영은 “진짜 멋있다”라고 했으며 김준현은 “맞다 저런 여자 처음 보는 것 같다 매력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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