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이하 '선녀들2')이 시작된다.
오늘(16일) 오후 6시25분 '선녀들2'가 첫 방송된다. '선녀들2'는 우리의 '선'을 지켰던 어제와 오늘의 이야기로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한반도의 선', 그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탐사 여행 예능.
'선녀들2'는 임시정부 100주년 해를 맞아 한반도 편으로 특별 편성됐다. '선녀들2'에서는 대한민국을 둘러싼 선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
'선녀들2'는 지난해 3월부터 9월까지 방송된 '선을 넘는 녀석들'(이하 '선녀들')의 후속작이다. '선녀들'은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을 넘었던 것을 시작으로 프랑스 독일, 요르단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스페인 영국 모로코 포르투갈, 이탈리아 슬로베니아 등 세계의 국경을 넘으며 역사와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는 정보 제공 예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선녀들2'에는 역사 강사 설민석, 방송인 유병재, 전현무, 배우 문근영,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함께한다. 서로 다른 5인 5색 매력을 보여줄 멤버들이 어떤 케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된다.
한편 MBC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오늘(16일) 토요일 오후 6시25분에 첫 방송된다. 또한 토요일 오후 8시50분에 방송되는 스핀오프 프로그램 ‘엠비씨 픽(MBC Pick)’을 통해 본편의 하이라이트, 숨은 이야기 등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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