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엑소 세훈이 손님 생일을 축하했다.
22일 밤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에서는 일곱 번째 영업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음료부 주문이 밀리자 모두 핸드드립 원두를 갈았다. 한창 바쁜 와중에 최지우의 시선을 사로잡은 모녀 손님이 있었다. 딸의 생일이었다. 최지우는 케이크를 받아들고는 촛불을 붙였다.
세훈은 케이크를 직접 들고 나가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줬다. 세훈이 케이크를 직접 들고 나오자 손님은 "이게 꿈이야 생시야"라며 놀랐다. 손님들은 케이크를 나눠 먹으며 따뜻한 분위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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