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인스타그램
차예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차예련-주상욱 부부의 딸 인아의 뒷모습이 처음 공개됐다.

22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 인아의 뒷모습 영상을 게재했다. 차예련은 영상과 함께 "태어난지 210일째. 사랑스런 인아의 아침"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에서 인아는 몸을 조금씩 움직여 귀여움을 자아낸다.

인아의 귀여운 뒷모습에 대중들은 엄마미소를 짓고 있다. 처음 보는 인아의 뒷모습이 그저 신기하고 귀여울 뿐. 차예련은 그간 인아의 발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었다.

차예련 인스타그램
차예련 인스타그램

지난 1월에는 인아가 처음으로 식탁 의자에 앉은 영상을 게재했다. 꼬물꼬물 움직이는 발에 차예련은 귀여움을 참지 못하고 영상을 공유했고 핫한 반응을 얻었다.

지난해 8월과 10월에도 인아의 발 사진을 공개하며 귀여움을 알렸다. 차예련은 갓 태어난 인아의 발 사진으로 엄마들의 공감을 얻었고 많은 축하와 응원을 받았었다.

앞서 지난 2017년 5월 차예련은 주상욱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해 7월 딸 인아를 얻었다. 벌써 태어난지 210일째 된 인아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인아의 모습에 대중들도 흐뭇해하고 있다.

딸 인아의 사진을 올릴 때마다 화제의 중심에 서는 차예련과 주상욱. 앞으로도 인아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길 바라며, 건강하게 자랄 인아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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