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도시경찰' 방송캡쳐
MBC every1 '도시경찰'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도시경찰' 장혁과 김민재의 케미가 돋보였다.

25일 방송된 MBC every1 '도시경찰'에서는 모의 조서 작성에 나서는 팀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보이스피싱 사건 마무리에 나서기로 한 지능팀원들. 이대우 팀장은 이태환과 조재윤, 김민재, 장혁에 각각 역할 분담을 통해 모의 조서 작성 시행을 지시했다.

이태환은 조경준 수사관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조재윤과 함께 모의 조서 작성을 시작했다.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질문에 조재윤은 지친 기색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다른 쪽에선 장혁과 김민재가 짝을 이뤄 모의 조서 작성을 시작했다.

예상과 달리 장혁의 날카로운 모의 조서 작성에 김민재는 살짝 당황, 수사관들도 유의깊게 지켜봤다.

특히 장혁의 기세를 잡기 위해 몰아치는 속사포 질문에 유승렬 수사관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바라봤다.

장혁은 빈틈없는 질문으로 주도권을 잡았지만, 독수리 타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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