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마마무 화사가 귤 껍질 아트에 도전했다.
22일 밤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화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화사는 불을 끄고 영화를 보다가 일어나서 귤 껍질을 토끼 모양처럼 만드는 일에 집중했다. 화사는 설명서를 따라 그리고 잘랐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모양이 탄생했다. 박나래는 "천마총 같지 않냐"라고 말했다.
화사는 "너는 토끼야"라며 세뇌시켰다. 이어 "작업장 느낌 나는데?"라며 만족했다. 화사는 그 다음 난이도인 귤 껍질로 말 만들기에 도전했다. 화사는 "하다 보니 용기가 생기더라"라고 털어놨다. 화사는 "느낌 좋다"라며 밑그림을 완성했다.
화사는 "기안 오빠는 잘하실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기안84는 "아니, 하고 싶지도 않아"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화사의 두 번째 시도인 말은 성공이었다. 화는 "너무 멋있어"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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