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러블리즈 미주가 '마매뷰3' 첫방을 앞둔 포부를 드러냈다.
26일 오후 서울특별시 마포구에 위치한 JTBC사옥에서 JTBC4 '마이 매드 뷰티 시즌3'(이하 '마매뷰3')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이영신PD, 한혜진, 박나래, 러블리즈 이미주, 위키미키 최유정이 참석했다.
유정과 미주의 차별점에 대해 묻는 질문에 미주는 "유정이와 제가 나이차가 6살 정도 난다. 유정이는 갓 대학에 다니는 여자 학생들을 도와줄 수 있을 것 같다. 반면에 저는 이제 서른이 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유쾌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정은 뷰티프로그램 선배인 같은 그룹 도연이 무슨 얘기 해줬냐고 묻는 질문에 "도연이가 항상 응원을 많이 해준다. 좋은 언니들도 많으니 알게 되는 것도 많을 거고 팁도 많이 얻을 수 있을 거라고 해줬다. 저도 멤버들에게 많은 것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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