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개그맨 심진화가 엄마의 집밥에 감동했다.
22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차려진 밥상 사진 한 장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심진화는 "매일 엄마가 해주는 밥을 먹는 요즘. 정말 너무 행복하다. 사위도 딸도 바빠서 아무 음식이나 대충 막 먹는다고 건강식 엄청 챙겨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설거지도 못하게 하고 빨래고 청소고 정말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게 해준다"라며 "40살이나 된 딸을. 내가 다 해도 모자랄 판에"라고 덧붙였다.
한편 심진화는 MBC 드라마 '내사랑 치유기'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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