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세븐틴이 SNS서 유명한 음치 최지연을 색출했다.
22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6'(연출 황나혜, 최춘화)에서는 음치와 실력자를 색출해내는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청객은 2번 미스터리 싱어, 여성 세 명을 음치로 의심했다. 세븐틴 13명은 2번, 4번 미스터리 싱어를 음치로 선택했다. 승관은 "1라운드에 못 맞춘 한을 풀겠다"면서 확신에 가득 찬 모습을 보였다. 4번 미스터리 싱어는 실력자라면 90년대 유명 가수, 음치라면 공포영화에서 귀신을 연기했던 배우였다. 진실의 무대가 펼쳐졌고, 4번 미스터리 싱어는 음치였다. 구수한 춤사위에 모두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6'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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