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유선이 이요원과 황정민의 공연을 관람했다.
21일 배우 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시간 반 동안 지치지 않고 쏟아내는 무대위의 그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 볼 때 마다 늘 감동입니다!! ㅠㅠ 존경할 수 밖에 없는.. 나의 선배님♥ 요원이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과 이요원은 황정민을 가운데 두고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정한 모습의 세 사람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황정민이 열연을 펼치는 연극 '오이디푸스'는 오는 24일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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