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혜가 딸을 품에 안고 인증샷을 찍었다.
21일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냐옹아 반가워ㅋㅋ 3개월마다 바뀌는 그림덕분에 늘 새로운 분위기 행복한 우리집. 우리 귀요미 태리 덕분에 더 행복한 우리집ㅋ"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어린 딸을 품에 안은 채 그림을 보고 있는 모습. 엄마 품에 찰싹 매달려 있는 딸의 모습이 아기 코알라처럼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해 12월 첫 딸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