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수종이 쓰러진 박성훈을 구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연출 홍석구|극본 김사경)에서는 과거의 진실과 마주한 김도란(유이 분), 강수일(최수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수일은 길에서 쓰러진 장고래(박성훈 분)를 급히 병원으로 옮겼다. 의식을 찾은 장고래는 어찌된 영문인지 간호사에 물었고, 간호사는 한 남성분이 길에서 쓰러진 그를 구했다고 말했다. 강수일은 자신의 모습을 들키기 전에 서둘러 사라졌다. 의사는 장고래에 "환자분 간기능부터 검사해보세요"라고 권유했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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