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할리퀸' 마고 로비의 촬영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고 로비는 이날 미국의 한 거리에서 자신의 새 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 촬영을 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고 로비는 할리퀸 분장을 한 채 바쁘게 이동 중인 모습. 그녀의 섹시한 자태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버즈 오브 프레이'는 DC코믹스 여성 영웅과 빌런 등, 여성 캐릭터들이 출연하는 스핀오프 영화. 할리퀸, 헌트리스, 블랙 카나리, 카산드라 케인, 블랙 마스크 등의 출연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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