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 월화극 1위의 자리에 올랐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하 '동네변호사 조들호2') 21회, 22회는 각각 전국기준 5.0%, 6.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된 19회(4.5%), 20회(5.7%)의 시청률보다 각각 0.5%P, 0.8%P 씩 상승한 수치. 또한 동시간대 방송된 SBS '해치'의 9회, 10회가 각각 5.4%, 6.1%의 시청률을, MBC '아이템' 9회, 10회가 각각 2.8%, 3.7%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동네변호사 조들호2'는 월화드라마 1위의 자리를 이어갈 수 있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동네변호사 조들호2'에서는 한민(문수빈 분)을 두고 신경전을 펼친 조들호(박신양 분)와 이자경(고현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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