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선아가 중국 유학생활을 공개했다.
뮤지컬 배우 정선아는 2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해교통대에서 첫수업을 했어요. 반에 한국인이 한 명도 없어서 놀랬고, 교수님이 영어로 수업해서 또 한 번 더 놀랬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지금 중국어도 어려운데 영어수업이라니요..러시아,이태리, 프랑스, 이란, 태국, 에디오피아, 두바이, 태국 등 각지에서 온 친구들과 이렇게 we are the world 할 수 있다니 제겐 더 큰 배움이 될 거 같네요. 한국 갈 때 중국어보다 영어가 아주 늘어서 갈 각"이라고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선아의 상해교통대 학생증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정선아는 유학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선아는 지난해 12월 '겨울 밤의 세레나데 Viva Musical'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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