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박진희가 육아의 고충을 털어놨다.
28일 저녁 방송된 JTBC2 '바람난 언니들'에서는 박진희 최정윤이 육아 탈출 여행을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진희와 최정윤은 스위스로 떠났다. 비행기 안에서 두 사람은 출산 후 첫 여행을 축하하며 와인을 마셨다.
박진희는 "꿈인 거 같다. 자고 일어나면 집에서 애를 보고 있을 거 같다"라고 털어놨다. 기내에서 영화를 보며 박진희는 "영화를 볼 시간도 없다. 영화는 사치"라고 말했다. 이어 "영화 보러 갈 시간이 나도 친구가 없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20년 전 첫 여행처럼 수다를 나누며 비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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