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김가연이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28일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주사맞고 열이 내리나싶더니..새벽3시부터 또 엄마 보초세움..아침 9시부터 병원달려가 독감인지 테스트 다행히 독감은 아닌데..열이 이리 안떨어지는 경우는 처음인듯..병원갔다오자마자 졸립다고..약만 먹고 뻗으심.나도 자야해. 너무 피곤하다. 집안은 개판 5분전. 업어달라고만하니. 허리는 부러지것고.. #하랭몬 #아프지마 #열감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 딸의 근황이 담겨 있다. 올망똘망한 눈망울이 사랑스럽지만 열기운 때문에 붉게 달아오른 모습이 안쓰럽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해 종영한 tvN 예능 '둥지탈출 2'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