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 의류브랜드가 비(정지훈)와 함께한 2019 S/S 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
음반 작업과 배우 활동 등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비는 부드러움과 남성적인 매력을 보여주며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한층 더 자유롭고 파워풀한 모습을 선보이는 보이런던의 콘셉트에 맞게 비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현장을 압도했으며, 인더스트리얼 무드의 공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존재감을 보여주었다.
보이런던은 뮤즈인 비와 함께 촬영한 이번 화보와 영상을 2월 26일에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27일 '자전차왕 엄복동'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보이런던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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