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들/사진=인사이트 엔터 제공
그날들/사진=인사이트 엔터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지성이 뮤지컬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26일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는 뮤지컬 '그날들'의 프레스콜이 진행된 가운데 이날 윤지성은 "첫공연이다보니까 저는 뮤지컬배우라고 말씀드리기보다는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공연보러 오시는 분들에게 강무영의 다른 면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고 윤지성이 표현하는 무영이는 이런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경호원 역할인 만큼 몸 관리에 대해서는 "제가 피티를 받기는 했다. 스케줄이 너무 많아서 사실 형들처럼 몸이 좋지는 않다"며 "이 뮤지컬을 안할 이유가 없었다. 워낙 뮤지컬을 좋아하고 고등학교 2학년 때 조그맣게 했던 뮤지컬 이후로 처음이어서 많은 기대를 갖고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뮤지컬 '그날들'은 고(故) 김광석이 불렀던 노래들로 만들어진,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로 2019년 2월 22일(금)부터 5월 6일(월)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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