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린데만 / 사진=KBS 제공
다니엘 린데만 / 사진=KBS 제공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다니엘 린데만이 차범근을 '대화의 희열'에 초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27일 오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모처에서 진행된 KBS2 새 예능프로그램 ‘대화의 희열2’ 기자간담회에서 다니엘 린데만이 앞으로 모시고 싶은 게스트에 대한 질문에 차범근 선수를 꼽았다.

이날 다니엘 린데만은 앞서 독감에 걸렸던 것과 관련해 "순천향 병원 의사님들이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니엘은 어떤 게스트를 모시고 싶은지에 대해 "차범근 선수 모시고 싶었다"며 "서촌에서 차두리 선수 만나서 얘기를 많이 나눴다. 독일의 전설이다. 본인에게 독일 생활 경험담을 직접 듣고 싶다 .또 개인적으로 음악을 좋아해서 이루다 씨를 모시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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