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D(카드)/사진=서보형 기자
KARD(카드)/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혼성 그룹 KARD(카드)가 3월 가요계에 출격할 예정이다.

27일, KARD(카드)의 소속사 DSP미디어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카드가 컴백 준비 중인 것이 맞다. 컴백 시기는 3월로 예상 중이다. 아직 정확한 날짜에 대해 정해진 바는 없다"고 전했다.

KARD는 2017년 7월 데뷔 앨범 'Hola Hola'를 발표하고 데뷔 3개월 만에 13개국 25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개최했다. 높은 해외 인지도를 갖고 있는 글로벌 그룹이다. 2017년 11월 두 번째 미니앨범 'You & Me'로 활동했었다.

지난해 7월 세 번째 미니앨범 '라이드 온 더 윈드(Ride on the wind)'로 활동했던 카드는 8개월 만에 국내 가요계에 컴백한다. 과연 글로벌 그룹이자 K-POP 혼성 그룹인 카드가 3월에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기대된다.

한편, 다음 달을 앞두고 에픽하이, 장범준, 블랙핑크, 태연, 마마무 등의 수 많은 가수들이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카드의 합류로 3월 가요계가 한층 풍요로워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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