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골목식당'이 거제도를 찾았다.
27일 밤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지역상권 살리기 첫 번째 지역 경상남도 거제 지세포항 편이 그려졌다.
김성주는 "거제도는 많은 사람을 구제해 주는 항구, 지세포항은 세상에 알려질 항구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조보아는 "이쪽이 카페 투어가 유명하더라"라고 말했다. 김성주는 "거제도는 조선소로 유명한 곳이었다. IMF도 불황을 몰랐다. 4년 전부터 조선 산업이 불황을 겪고 하락세를 겪으로 이 동네가 어려워졌다"라고 밝혔다.
백종원은 "험난한 제작이 예상되지만 보람이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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