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하이디 클룸이 독보적인 운동복 패션을 뽐냈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독일 출신 톱모델 하이디 클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이디 클룸은 모델 선발 TV리얼리티쇼 '저머니스 넥스트 톱모델(Germany's Next Topmodel)'의 준비를 위해 걸음을 옮기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이디 클룸은 한 손에 커피를 들고, 파란색 운동복 상하의를 입은 채 어그부츠를 신었다. 흐린 날씨에도 선글라스를 쓰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한편, 하이디 클룸은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6세 연하인 남자친구 가수 톰 카우릿츠가 선물한 반지를 공개, 프러포즈 받았음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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