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탠리가 할리우드 영화 촬영장에 과외 교사가 있다고 말했다.
27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스탠리가 출연해 미성년자들의 영화 촬영장에는 과외 교사가 있다는 놀라운 이야기를 했다.
스탠리는 "미국 할리우드에서는 미성년자의 촬영 시간을 제한한다. 촬영으로 인해 결석하는 수업을 보충해줘야할 의무가 있어서 사업자가 튜터를 고용한다"고 했다.
그 예로 '해리포터'를 들면서 "영화에 거의 대부분 아이들 배우이지 않나. 딱 4시간만 촬영하고 성인 배우들의 촬영이 이어진다. 그동안 과외 선생님이 아이들 배우를 모아 수업을 한다. 각자에게 맞는 교육 과정을 가르쳐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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