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트와이스와 팬들이 작은 캔디봉으로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27일 방송된 V앱 '2019 GLOBAL VLIVE TOP 10 - TWICE '에서 트와이스가 자기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멤버들은 돌아가며 한국어로 인사를 했고, 이어서 짧게 외국어 인사를 했다. 트와이스는 1년 만이라며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정연은 봄 투어를 준비하며, 앨범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쯔위는 "너무 오랜만에 하는 거라서, 빨리 하고 싶네요."라고 수줍은 소감을 말했다. 이어서 멤버들은 작은 캔디봉이 생겼다며, 직접 핸드폰을 켜서 캔디봉을 보여주었다. 멤버들은 "스마트한 세상이네요."라고 말했다.
이어서 멤버들은 응원시간을 가져보자고 말했다. 이어서 흘러나온 음악에 맞춰 함께 응원구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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