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 라슨이 '캡틴 마블'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2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브리 라슨(29)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리 라슨은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마블의 새 영화 '캡틴 마블'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브리 라슨은 우아한 파란색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냈다.

한편 브리 라슨은 인터뷰를 통해 "세상은 이미 여성에 대해 너무 많은 불필요한 압력을 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여성들은 온전히 스스로 생각하거나 감정을 느낄 수가 없다"면서 "자신이 맡은 여성 히어로 역할이 유의미한 시사점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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