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강하윤의 인기가 폭발했다.
28일 방송된 Mnet '슈퍼인턴'에서는 세번 째 과제에 도전하는 인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진영이 제시한 과제는 '일일 카페' 운영이었다. 박진영은 경제적 수익도 중요하지만 회사 이미지를 높이는 것도 수익임을 강조했다.
또한 박진영이 강조한 것은 "아티스트 콘텐츠 쓰기 없기" 였다. 이에 원동인은 "순수하게 유기농 커피 먹으러 오시는 분들은 없을 것. 그런데 회사 브랜드와 아티스트 콘텐츠를 쓰지 말라고 하셔 고민이 많았다."고 속마음을 밝히기도 했다.
지난 슈퍼인턴 강하윤은 또 한번 팀장으로 임명됐고 팀원 구성 우선권 또한 가져갔다, 2등인 이정빈도 팀장에 발탁됐다. 모두가 강하윤과 한 팀을 이루고 싶어했다.
강하윤이 가장 먼저 이름 부른 팀원은 최지은이었다. 강하윤은 최지은을 뽑은 이유로 "차분하신데 스토리도 잘 구성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이름 불린 정종원은 "아이디어를 잘 내주신다. 그냥 너무 좋다. 이성적인 분."이라며 뽑은 이유를 밝혔다. 강하윤이 마지막으로 뽑은 팀원은 변지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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