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양현민, 최참사랑 커플이 웨딩마치를 울린다.
배우 양현민의 소속사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오후 헤럴드POP에 "양현민과 최참사랑이 오는 3월 30일 서울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신혼여행은 촬영 일정으로 추후 다시 조율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양현민과 최참사랑 커플은 약 11년이라는 긴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스물'에서 부부지간으로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한편 연극배우 출신인 양현민은 '힘내세요, 병헌씨'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 이후 '스물', '바람 바람 바람', '챔피언', '공작', '극한직업' 등으로 활동을 이어갔다. 최참사랑은 드라마 '부자의 탄생', '아름다운 그대에게', 영화 '챔피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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