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프셰므가 울산을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셰므와 폴란드 친구들의 한국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프셰므는 친구들을 이끌고 '프셰므 투어'를 시작했다.

프셰므는 아침일찍 친구들의 숙소를 찾아가 "바닷가로 갈거다"고 예고했다.

프셰므는 친구들을 이끌고 서울역으로 가 기차를 탔다.

기차에서 프셰므는 친구들에게 "우리가 갈 곳은 울산이다"고 말했다.

프셰므는 "울산에서 3년 살았다, 대학교도 다니고 울산이 최고 좋았다"고 울산사랑을 뽐냈다.

그러면서 "한국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울산 사람들이 처음에는 무뚝뚝한데 친해지면 평생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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