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프셰므와 폴란드 친구들이 컵라면과 주꾸미먹방을 선보였다.
28일 저녁 8시 25분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셰므와 폴란드 친구들의 한국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프셰므는 친구들을 이끌고 '프셰므 투어'를 시작했다.
프셰므는 아침일찍 친구들의 숙소를 찾아가 "바닷가로 갈거다"고 예고했다.
프셰므는 친구들을 이끌고 서울역으로 가 기차를 탔다.
기차에서 프셰므는 친구들에게 "우리가 갈 곳은 울산이다"고 말했다.
프셰므는 "울산에서 3년 살았다, 대학교도 다니고 울산이 최고 좋았다"고 울산사랑을 뽐냈다.
그러면서 "한국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울산 사람들이 처음에는 무뚝뚝한데 친해지면 평생간다"고 말했다.
폴란드 친구들과 프셰므는 울산으로 향하다 휴게소를 들렀다.
휴게소에서 프셰므와 폴란드 친구들은 구운계란과 컵라면,김치를 먹었다.
폴란드 친구들은 프셰므의 설명대로 컵라면 윗 껍질을 뚜껑으로 만들어 라면을 넣어서 먹었다.
폴란드 친구들은 컵라면 맛에 감탄했다. 특히 이렉과 마롤리나는 라면에 김치 조합을 찬양했다.
울산에 도착해 산행을 마친 프셰므는 저녁을 먹으러 폴란드 친구들을 데리고 주꾸미 삼겹살집으로 안내했다.
친구들을 식당으로 안내하며 프셰므는 "맛있게 매운 맛이다 나한텐 정말 맛있다"라고 말했다.
식당에서 프셰므는 주꾸미 삼겹살과 쿨피스를 주문하며 "완전 새로운 맛을 볼 거다"라고 예고했다.
특히 이렉은 주꾸미를 한 입 먹더니 "여태 먹은 것 중 제일 맛있다"라고 감탄했다.
그러면서 이렉은 매운맛이 난다 싶으면 쿨피스를 마시며 "최고다 진짜 최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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