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레이디 가가가 위풍당당한 자태를 뽐냈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시 닷컴은 할리우드 가수 레이디 가가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이디 가가는 지미 키멜이 진행하는 심야 라이브 토크 쇼에 참석하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레이디 가가는 은발의 헤어스타일을 뽐내며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했다. 또 검은색 퍼가 달린 가죽 재킷을 입고 볼륨감을 살짝 드러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최근 열린 제 91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스타 이즈 본' 의 'Shallow'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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