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패리스 힐튼의 파혼 후 근황이 공개됐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가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은 27회를 맞이하는 엘튼존 에이즈(후천성 면역 결핍증) 재단의 연례 아카데미 시상식 뷰잉 파티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은빛의 반짝이는 롱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그는 몸에 밀착되는 드레스 룩을 자랑하며 아찔한 뒤태를 뽐내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최근 4세 연하의 약혼남인 배우 크리스 질카와 파혼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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