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몬스타엑스가 끈적섹시한 '엘리게이터'로 돌아왔다.
1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스페셜 초대석 코너에는 몬스타엑스가 출연했다.
이날 몬스타엑스 민혁은 타이틀곡이 동물 악어인 것에 대해 "가수 분들이 동물로 심볼을 사용해서 곡을 만들고 타이틀곡으로 선정하는데 악어는 없었던 것 같다"며 "악어의고요하면서도 강렬한게 몬스타엑스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악어가 늪에 살고 늪이 끈적끈적하지 않나. 저희의 무기도 섹시함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 컨셉을 끈적섹시라고 해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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