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몬스타엑스가 스티브 아오키와 다시 한번 컬래버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스페셜 초대석 코너에는 신곡 '엘리게이터'몬스타엑스가 출연했다.
이날 몬스타엑스는 함께 컬래버를 하고 싶은 가수로 스티브 아오키를 꼽으며 "이번에 스티브 아오키 형님께서 저희를 좋아해주셔서 먼저 컬래버 제의를 해주셨다"며 "다음엔 저희가 아오키 형님의 앨범에 들어가서 컬래버를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에는 기사로 아오키 형님이 몬스타엑스 잘 보고 있다고 접했다. 근데 실제로 현실이 되고 곡을 받게 되니까 느낌이 정말 새로웠다"고 뿌듯했던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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