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혼한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가 아이들을 위해 다시 만났다.

2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LA에 있는 아이들의 학교를 함께 방문했다. 이혼 후에도 학부모로서 만난 것.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아이들과 함께 다정하게 이동 중인 모습.

두 사람은 10년간 행복한 부부 생활을 유지했으나 지난 2015년 돌연 이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일각에서는 벤 애플렉과 유모의 불륜이 이혼의 원인이 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몇 년 전 이혼 소송을 끝내고 법적으로 남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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