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영국 윌리엄 왕자와 아내 케이트 미들턴이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영국 북아일랜드 밸리미나를 찾아 시민들에게 인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트 미들턴은 환하게 웃으며 반기고 있는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는 모습. 기품 넘치는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케이트 미들턴은 최근 동서 메건 마클과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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