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현모가 오랜만에 친정 SBS를 찾았다.
1일 라이머의 아내이자 기자 출신 통역가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01호 비좁은 단칸방에서 청완이, 지인이 고마운 두 사람 덕분에 오손도손 즐겁게 불태웠던 가내수공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과거 SBS 기자 시절 동료 김청완 기자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안현모의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현모는 프로듀서 겸 가수 라이머와 지인의 소개로 만나 4개월 정도 교제한 후 결혼에 골인한 바 있다. 현재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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