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NET 너의목소리가보여 방송화면캡처
사진 = MNET 너의목소리가보여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첫번째로 얼굴을 보고 정체를 맞추는 시간이었다.

1일 방송된 Mnet 예능 '너의 목소리가 보여6'에서 출연진들은 총 여섯명의 참가자의 얼굴을 보고, 두가지 정체 중에 하나를 골라야했다. 차태현은 참가자가 웃음 지을 때마다 신나하며, 참가자를 웃기려고 노력했다.

각각의 설명을 들은 후 음치를 골랐다. 차태현은 2,4,6번을 꼽았다. 용감한 홍차와 사무엘은 의견을 합쳐 6번 미스테리 싱어를 음치로 꼽았다. 6명의 참가자 중 가장 잘생긴 6번 미스터 홍경민이 무대 위에 올랐고, VCR로 소방대원들이 6번을 응원했다. 소방관과 아역배우 출신 고려대생 음치 중 6번은 고려대생 음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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