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일리 인스타
사진=에일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일리와 에릭남이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1일 에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런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일리와 에릭남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훈훈한 두 사람의 친분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에일리는 지난해 Mnet 예능 '더 콜(The Call)'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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