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커피프렌즈 캡처
사진=tvN 커피프렌즈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커피프렌즈' 멤버들이 다 함께 사진으로 추억을 남겼다.

1일 밤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에서는 제주 마지막 영업날이 그려졌다.

이후 저녁 영업 전까지 브레이크 타임이 주어졌다. 브레이크 타임에는 다들 숙소로 가서 쉬는 시간을 보냈다. 양세종은 "저녁 장사 끝나면 진짜 끝났다는 게 실감이 날 거 같다"라고 털어놨다. 손호준은 "처음에 너 왔을 때 같이 했으면 좋겠다 하면서 여기 걸어갔는데 그렇지"라며 양세종과 걸었다.

손호준과 양세종을 제외한 멤버들은 귤밭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었다. 손호준과 양세종은 사진에 함께하지 못한 데 아쉬워했다. 손호준과 양세종은 사진을 찍으러 나갔다. 둘이 나가는 김에 멤버들도 일어섰고, 다 같이 사진으로 추억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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