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준현과 유민상이 수면내시경에서 깨자마자 시계를 맞췄다.
1일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서는 수면 내시경을 받은 김준현,노홍철, 유민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수면 내시경을 위해 수면 유도제를 투입했다.
그러자 김준현은 갑자기 알 수 없는 말을 하며 잠들었다.
하지만 이에 반해 유민상은 수면 유도제가 투입이 되도 잠에 빠지지 않아 당황했다.
검사 도중 유민상은 잠에서 깨 웃음을 자아냈다.
검사를 마치고 김준현은 깨어나자마자 시계를 맞추며 공복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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