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양세종이 '커피프렌즈' 마지막 영업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1일 밤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에서는 제주 마지막 영업날이 그려졌다.
이날 마지막 영업일에도 가게는 붐볐다. 미트볼은 일찍 솔드 아웃되기도. 이에 미트볼 소스를 이용한 미트볼 파스타를 선보였다. 유연석은 즉석에서 신메뉴인 미트볼 마스타를 만들었다. 미트볼 파스타에 손님들은 "맛있다" "우와" "진짜 맛있다" 등 호평을 보냈다. 손님들은 "이런 파스타 오랜만에 먹는다"라며 좋아했다.
마지막날 아르바이트생으로는 남주혁이 함께했다. 남주혁은 홀 서빙을 담당했다. 남주혁은 꼬마 손님이 오자 점퍼 지퍼를 올려주는가 하면 다치지 않게 문을 열어주는 매너를 선보였다.
꼬마 손님과 함께한 어머니가 귤을 사려 하자 남주혁은 "귤밭에서 마음껏 따셔도 되는데 아기가 있으니까 귤을 담아드리겠다"라며 서비스를 펼쳤다. 남주혁은 준비된 아르바이트생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마지막 날인 만큼 오전 영업과 오후 영업으로 진행됐다. 오전 영업을 마치고 멤버들은 "오늘 손발이 척척 맞는 거 같다"라며 감탄했다. 이후 저녁 영업 전까지 브레이크 타임이 주어졌다. 브레이크 타임에는 다들 숙소로 가서 쉬는 시간을 보냈다. 양세종은 "저녁 장사 끝나면 진짜 끝났다는 게 실감이 날 거 같다"라고 털어놨다. 손호준은 "처음에 너 왔을 때 같이 했으면 좋겠다 하면서 여기 걸어갔는데 그렇지"라며 양세종과 걸었다.
손호준과 양세종을 제외한 멤버들은 귤밭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었다. 손호준과 양세종은 사진에 함께하지 못한 데 아쉬워했다. 손호준과 양세종은 사진을 찍으러 나갔다. 둘이 나가는 김에 멤버들도 일어섰고, 다 같이 사진으로 추억을 남겼다.
브레이크 타임에는 백종원과의 전화 통화가 진행됐다. 백종원은 "몸살 날 줄 알았는데 안 났다"라고 말했다. 유연석은 메뉴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브레이크 타임에는 소시지 등을 다듬으며 신메뉴를 준비했다.
저녁 영업에도 손님이 붐비며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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