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돈스파이크가 엄청난 머리 크기로 굴욕을 당했다.
1일 방송된 MBC '돈스파이크의 먹다 보면'에는 카우보이 모자를 사러간 존박과 돈스파이크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모자 가게로 향했다. 머리 둘레를 재자는 말에 두 사람은 당황하며 피했다. 결국 둘레를 잰 결과는 존박이 23.5인치, 돈스파이크가 25인치였다. 돈스파이크의 둘레에 점원은 당황하며 모자 크기를 늘리기 시작했다.
3XL 크기의 모자를 받은 돈스파이크는 힘겹게 썼다. 그러나 모자는 꽉 껴서 얼굴의 살을 아래로 늘어지게 했다. 돈스파이크는 멋쩍게 웃으며 "얼굴 근육만으로도 모자를 움직일 수 있다"며 모자를 움직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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