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공복자들'캡처
MBC '공복자들'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소연이 공복 성공 후 라떼와 대창을 먹었다.

1일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서는 이소연의 공복 성공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소연은 일어나자마자 모닝팩으로 피부관리를 하며 촬영장으로 향했다.

공복을 하며 허기진 이소연은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신을 촬영했다.

스태프들은 누워있는 이소연에게 귤과 빵으로 이소연을 유혹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복성공 1시간 전 이소연은 공복 후 한끼로 라떼와 대창을 선택했다.

이소연은 24시간 공복에 성공해 라떼와 대창으로 행복한 한끼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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