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의 먹다 보면' 방송캡처
'돈스파이크의 먹다 보면'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돈 스파이크가 소시지 빵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했다.

1일 방송된 MBC '돈스파이크의 먹다 보면'에는 바비큐를 즐기는 존박과 돈스파이크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텍사스에서 바비큐를 즐기며 황홀해했다. 존박은 "너무 맛있다"며 넋이 나갔다. 이에 돈스파이크는 "이게 내가 처음부터 생각했던 그림이다. 꼭 먹고 싶었다"고 이야기했다.

소시지도 고기 입자가 잘 보이며 고기 맛이 난다고. 돈스파이크는 "소시지를 반만 먹어보겠다"며 크게 한입 베어물었다. 이어 돈스파이크는 소시지 안에 빵을 쌌다. 돈스파이크는 "시중에서 파는 소시지 빵은 빵 소시지다. 이렇게 소시지 안에 빵이 들은 것이 진정한 소시지 빵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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